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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학부모, 학생들이 행복하게 교육을 꿈 꾸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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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부모
작성일 2013-02-13 (수) 10:35
ㆍ추천: 0  ㆍ조회: 229      
IP: 211.xxx.200
학교에서 아이들이 정신이 섞는다
지난 연휴전 충주의 모 초등학교에서 어린이회장 선거가 있었다. 선거가 끝나고 아이들에게 쏟아져 나오는 말은 너무도 충격적이다.
OO가 십만원을 썼어. OO가 PC방을 데려가 주었어. OO가 회장되면 맛있는거 사준대. 이렇게 얼룩진 선거로 아이들은 OO안뽑으면 알아서해. 라는 표현이나 욕설도 등장하였다고 한다.
너무도 아이들에겐 당연한 선거풍토이다. 이것이 잘못인지 감추어야하는것인지도 모르고 서슴없이 말을한다. 왜냐면 누구도 이것이 잘못이라고 느끼게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거규정을 지키고 양심을 지키면 낙선하고 아이들 양심을 단돈 몇십만원에 사야 회장이 될수 있다.
이런아이들이 선거의 중요함을 알까?
우리아이가 과자 한봉지에 PC방 한시간에 양심을 팔건이 너무도 화가난다. 친구들의 양심을 사라고 돈을 아이손에 지켜준 부모가 너무도 한심스럽다. 자신의 아이 인성교육만도 모자라 다른아이들 인성까지 망치는 행위이다. 3월에 이어질 학급임원선거도 또 이렇게 진흙탕. 막장드라마가 펼쳐질것이다.
누군가 앞장서 바로 잡아 주어야 할 것 이다.단순한 수학연산이나 국어나 영어를 배우는 것보다 국가를 책임질 미래의 주인공들이 막장선거부터 배워 이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이런 현실이 교육관을 가지고 아이를 성장시키는 학부모로서는 너무도 화가난다. 아이들 입에서 나오는 십만원 너무도 하찮다. 그러나, 수십명 수백명의 아이들 인성을 헤친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어이없다. 그렇게 몇십만원에 막장드라마를 펼치도록 지도한 학부모는 또 주위 학부모들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한 것일까? 무척이나 화가난다.
똑똑한 아이보다는 바른아이들이를 기르는 것이 먼저 이지 않을까? 적어도 아이들은 바른선거를 배워 섞어빠진 정치판을 따라가지는 말아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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